[월드포토+] 매드맥스처럼…美 사막서 펼쳐진 지구 종말 축제
박종익 기자
수정 2021-09-27 13:45
입력 2021-09-27 13:45
웨이스트랜드 위켄드는 지난 2010년 처음 시작돼 매년 전통을 이어왔으나 유일하게 지난해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취소됐다가 이번에 재개됐다. 한편 조지 밀러가 그려낸 영화 매드맥스는 핵전쟁 이후 펼쳐진 세상을 담고있다. 축제에서처럼 사막만 남은 황폐화된 공간에서 약탈을 일삼는 폭주족들과 주인공 맥스와의 추격전이 영화의 전반을 차지한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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