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낮잠 자는 사이 ‘티격태격’하는 두 아기 북극곰 포착
윤태희 기자
수정 2021-01-15 14:31
입력 2021-01-15 14:31
동료 작가들과 함께 출사에 나섰다는 이 작가는 때로는 강풍이 불고 한때 기온이 영하 65℃까지 떨어지는 매서운 날씨 속에서도 북극곰들을 찾기 위해 매일 12시간 강행군을 펼쳤다.
사진 속 새끼 북극곰들은 그저 놀이 삼아 힘겨루기를 하고 있는 것이긴 하다. 하지만 이들 곰의 이런 행동은 앞으로 어미 곰과 함께 무려 55㎞나 떨어진 허드슨만 사냥터까지 가는 데 필요한 체력을 기르기 위해 꼭 필요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브라이언 매슈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