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포토+] 인류가 사라졌다…코로나19로 멈춰버린 지구촌 시간
박종익 기자
수정 2020-04-04 13:11
입력 2020-04-04 11:49
최근 로이터통신은 한때는 수많은 사람들로 가장 번화했던 장소가 코로나19 확산 이후 어떻게 변했는지 보여주는 사진들을 공개했다. 각국 정부의 외출금지와 봉쇄 조치 등으로 인적이 거의 끊겨버린 사진 속 장소는 우리에게도 익숙한 명소들이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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