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거리두기!…코로나19 반영된 ‘웃픈’ 월리를 찾아라
박종익 기자
수정 2020-03-22 06:11
입력 2020-03-21 15:59
지난 20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 서구언론은 코로나19를 주제로 한 '월리를 찾아라'가 몇몇 아티스트들에 의해 그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몇몇 아티스트들의 의해 그려진 패러디판 '월리를 찾아라'는 오랜시간 찾아야하는 '월리'와 달리 바로 찾을 수 있다. 먼저 아르헨티나의 예술가 페드로 메찌니가 그린 '코로나19판'의 윌리는 넓은 들판, 해변, 도시에 홀로 있어 쉽게 찾을 수 있다. 특히 마스크까지 쓰고 있는 월리의 모습이 한마디로 '웃픈' 현실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다.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WHO 사무총장은 20일 "전 세계 확진자 수가 21만 명, 사망자 수는 9천 명이 넘었다"면서 "특히 젊은이들이 코로나19 확산 방지 활동에 동참해줄 것"을 촉구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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