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위를 밟고 뛴다? 中 쿵푸 마스터의 황당한 ‘묘기’ (영상)
수정 2019-12-05 11:05
입력 2019-12-05 11:04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은 4일(현지시간) 중국 충칭시에 살며 10년 넘게 무술을 배워 왔다는 치앙이라는 이름의 28세 남성이 이런 묘기를 선보이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소개했다.
하지만 이는 영상을 몇 번 보다 보면 일종의 눈속임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쉽게 말해 남성은 ‘2단 점프’를 하는 것인데 단지 발을 대야 속 물 위에 갖다 대는 것.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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