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전역 뺨 때리기 열풍에 ‘볼기 때리기’ 이색 대회 등장
수정 2019-06-12 14:53
입력 2019-06-12 14:53
러시아투데이 등 현지매체는 10일(현지시간) 최근 시베리아의 한 지역에서 ‘볼기 때리기 대회’가 열렸다고 전했다.
하지만 이 대회가 뺨 때리기 대회 만큼 흥행에 성공할지는 아직 미지수다.
한편 이미 국내에도 소개된 적이 있는 뺨 때리기 대회는 현재 영어권에서 가장 유명한 팟캐스트 진행자 중 한 명인 조 로건이 주목하면서 세계적인 인기를 끌었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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