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처럼 달리고 점프까지…한 여성의 놀라운 능력에 네티즌 ‘깜짝’
수정 2019-05-25 15:37
입력 2019-05-25 15:15
미국 KUTV와 허핑턴포스트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노르웨이에서 사는 아일라 키르스티네는 두 다리와 두 손을 함께 써서 걷거나 뛰며 심지어 점프할 수 있는 자신의 능력 덕분에 온라인상에서 큰 주목을 받았다.
하지만 그녀는 이 같은 능력 때문에 사람들로부터 긍정적이거나 부정적인 반응을 동시에 받았다. 일부 네티즌은 그녀에 대해 불쾌하게 말하기도 했지만, 대다수의 네티즌은 그녀를 응원했다.
그녀는 인사이더에 ”4살 때부터 개를 매우 좋아해 개가 되고 싶다고 생각했다”고 털어놓은 것이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그녀의 솔직함을 칭찬하기도 했다.
또한 그녀는 자신이 말처럼 달리고 뛸 수 있게 된 것에 대해서는 나중에 자신이 개보다 말을 더 좋아한다는 것을 깨닫고 나서부터 말처럼 뛰는 연습을 했다고 설명했다.
사실 키르스티네와 같이 말처럼 달리고 점프할 수 있는 사람은 좀 더 흔하다고 외신들은 전했다.
안나 살랜더라는 이름의 한 여성은 한 영상에서 당시 10살의 나이로 승마 경기에서 사용하는 장애물을 뛰어넘는 자신의 능력을 공개했다.
또 다른 소녀는 NBC 방송 스티브 하비의 ‘리틀 빅샷’이라는 프로그램에서 말처럼 장애물을 뛰어넘는 능력을 소개했다.
이뿐만 아니라 또 다른 인스타그램 사용자도 말처럼 점프하는 능력을 영상으로 공유해 관심을 모은 적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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