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건너세요”…차량 막아서 일행 보호하는 칠면조 포착
수정 2019-03-19 14:26
입력 2019-03-19 14:26
뉴햄프셔주는 서식지 감소와 무분별한 밀렵으로 150년 전부터 야생 칠면조가 서서히 감소해 현재는 찾아보기 어려운 수준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주 당국은 40년 전부터 다른 지역에서 야생 칠면조를 데려와 개체 수를 늘리기 위해 노력했으며 이에 따라 현재는 약 2만5000마리의 야생 칠면조가 뉴햄프셔주에 서식하는 것으로 추산된다고 설명했다.
권윤희 기자 heey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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