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픽!] 자연이 선사한 액자…아치형 빙산 너머 범선
수정 2018-11-29 17:32
입력 2018-11-29 17:32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29일 최근 그린란드 해안도시 스코레스비순드 연안에서 한 사진작가가 촬영한 절묘한 풍경 사진을 소개했다.
이 같은 사진을 찍은 작가는 영국 우스터에 거주하는 제임스 러시워스(32)로, 그는 사진 속에 보이는 범선과 비슷한 배를 타고 있었다. 그는 이런 사진을 찍기 위해 자신이 탄 배가 사진 속 배와 일직 선상으로 들어올 때까지 참을성 있게 기다렸다고 했다.
사진=제임스 러시워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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