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세쿠엘보, ‘죽은 자들의 날(DAY OF THE DEAD)’ 페스티벌 진행

수정 2017-11-03 13:22
입력 2017-11-02 09:22
멕시코를 대표하는 데킬라 브랜드 ‘호세 쿠엘보(Jose Cuervo)’가 지난 28일에 진행한 ‘죽은 자들의 날(DAY OF THE DEAD)’ 페스티벌이 화제다.


할로윈데이에 맞추어 기획된 이번 페스테벌은 크리에이티브한 브랜드 캠페인으로 주목 받고 있는 ‘고막컬쳐’가 함께 했다.

캠페인은 죽음을 삶의 일부로 받아들이고 이를 아름답게 표현하는 멕시코의 명절에서 영감을 받아 2회 째 진행되었다.


죽은 자들의 날에 멕시코에서는 죽은 자들을 쫒기 위해 분장을 하는 할로윈과 달리 죽은 자들을 불러들이고 함께 즐기기 위해 분장을 한다.

죽은 자들의 퍼레이드, 라이브 그래피티, 비보잉 등 다양한 프로그램은 할로윈을 즐기기 위해 이태원에 방문한 수 많은 인파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LED로 만든 해골 의상을 입고 진행된 비보잉 댄스공연은 클럽에 방문한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28일에 진행된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할로윈 당일인 31일까지 진행되어, 라이브 페인팅 조형물과 공간브랜딩을 통해 호세쿠엘보의 브랜드 이미지를 확실하게 각인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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