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픽!] 한숨만…집 안을 쑥대밭으로 만든 아이들
수정 2017-07-05 10:14
입력 2017-07-05 10:14
만일 당신이 부모라면 보자마자 한숨을 내쉬거나 비명을 지를 지도 모르겠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3일(현지시간) 부모가 잠시 한눈을 판 사이 집 안을 온통 쑥대밭으로 만든 아이들의 모습을 담은 여러 사진을 한데 모아 소개했다.
온라인 미디어 보어드판다가 화가 난 부모들에게서 입수한 이들 사진에는 욕실 전체를 거품 투성이로 만든 것부터 거실 소파 쿠션에 든 솜을 모두 꺼내놓은 것까지 천진난만하게 말썽을 부리는 아이들의 다양한 모습이 담겼다.
아이들을 절대로 오랫동안 내버려두면 안 된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되새길 수 있을 것이다.
사진=보어드판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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