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픽!] 개가 왜 이러는지 몰라~
수정 2017-06-22 17:05
입력 2017-06-22 17:05
동물들도 가끔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익살맞은 행동을 한다.
최근 보어드 판다는 애완동물의 엉뚱한 행동을 담은 사진들만 편집해 보기만 해도 유쾌한 이미지 컬렉션을 선보였다.
개가 화장실 변기나 나무 위, 소화전, 지붕 위에 앉아있는 모습들은 당혹스러우면서도 다소 불편해보이기까지 하다. 사람이 손가락을 깨무는 것처럼 자신의 발을 입에 넣어 빨거나 자기 신체보다 작은 공간에 몸을 한껏 웅크리기도 한다.
강아지의 이상한 행동 중 본능이나 습성으로도 설명될 수 있는 부분도 있지만, 여기에 소개된 강아지들의 행동은 이유가 밝혀지지 않은 경우가 태반이다.
그러나 주인들은 이런 모습까지도 사랑스러워 사진으로 남겼다.
사진=보어드판다
안정은 기자 netineri@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