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픽!] 귀여운데 무서워…오싹한 아이들 사진

수정 2016-09-24 11:50
입력 2016-09-24 11:50


어린 자녀들의 사진은 훈훈한 웃음을 주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러나 꾸밈없는 아이들의 행동과 말이 때로는 어른들을 오싹하게 만들 때도 있다.

23일 영국 데일리메일은 인터넷에서 한 번씩 화제를 모은 ‘오싹한 아이들 사진’들을 소개했다.
부모가 어설프게 그려놓은 페이스페인팅 때문에 소름끼치는 모습이 된 여자 아이 사진=데일리메일 캡처
동생 옆에서 무서운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누나 사진=데일리메일 캡처
“엄마, 아빠, 살아있어서 다행인 줄 아세요”라고 쓰인 밸런타인데이 카드 사진=The Chive
하루 종일 플라스틱 부엉이를 들고 다니는 조카의 사진. 귀엽지만 한편으론 위화감이 든다. 사진=트위터
“이 꼬마가 사탕을 조금 달라고 했지만 사탕이 다 떨어진 직후였다. 그 뒤로 비행 내내 이런 표정으로 나를 쳐다봤다” 사진=트위터
“꼬마들도 충분히 소름끼칠 수 있다. 6살 조카에게 이게 무슨 상황인지 묻자, ‘죽은 엄마를 되살려내는 중’이라고 대답했다” 사진=데일리메일 캡처
11살짜리 자녀가 준 생일축하 카드. “인생은 죽음으로 끝나는 워터슬라이드에요. 아빠는 여기쯤에 있어요” 사진=트위터
목매단 인형 뒤에 무표정하게 서 있는 아이 사진=데일리메일 캡처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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