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픽] 중국 우씨, 도로기온 50℃에 부화하는 병아리들

수정 2016-07-25 15:14
입력 2016-07-25 15:14
아, 엄마가 아니었구나 아스팔트 도로 위에서 알을 깨고 나오는 병아리들.
도로 위에서 태어난 병아리들을 즉석에서 팔고 있다.


최근 중국 장쑤성(江苏省) 우시(无锡) 지역은 아열대 고기압의 영향으로 기온이 39도를 웃도는 폭염이 이어지고 있다.

대낮 도로의 온도가 무려 50도까지 육박하는 가운데 한 노점 상인은 아예 계란을 광주리 채 가져다 놓고 계속해서 부화하는 햇병아리를 즉석에서 팔고 있다.


높은 기온 탓에 계란들이 속속들이 껍질을 깨고 나오고 있다.

사진=동방IC

이종실 상하이(중국) jongsil7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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