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역세권 알짜 오피스텔 ‘상암 우남퍼스트빌스타’, 하반기 블루칩 예감!

수정 2015-10-21 11:28
입력 2015-10-21 11:28


저금리가 장기화되면서 은행권에 머물던 투자자들의 눈길이 부동산 시장으로 옮겨가고 있다. 안정적인 수익 기대치 하락에 투자자들이 발길을 옮긴 것이다.

이 때문에 하반기 성수기를 맞은 부동산 시장은 수익형 부동산을 중심으로 달아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오피스텔이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가을 부동산 시장에 오피스텔 물량이 대거 풀릴 것으로 알려지면서 서울과 수도권 초역세권과 배후잠재수요가 풍부한 지역에 투자자들의 눈과 귀가 쏠리고 있다. 10월 성산지구에 공급 예정인 초역세권 오피스텔 현장도 뜨거운 지역 가운데 하나다.

마포구 성산지구에 10월 알짜 오피스텔이 공급된다. ‘상암 우남퍼스트빌스타’ 오피스텔은 마포구 성산동 592-5번지 외 1필지에 지하 4층~지상 20층, 총 396실로 분양된다.

6호선 마포구청역 도보 1분 거리의 서울도심 초역세권에 조성되는 알짜 중의 알짜로 투자가치 높은 입지로 벌써부터 입소문이 퍼지고 있다. 오피스텔은 총 396실로 분양되며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혜택도 제공된다.



마포구청역 초역세권은 교통이 편리한 데다 상암 DMC 7만여명 수요에 인근 홍대, 신촌, 마포지역 이대, 연대, 서강대 등 9개 대학가의 젊은 수요까지 흡수할 수 있다. 상암MBC, KBS미디어센터, SBS미디어센터등 8대 방송사가 자리한 상암DMC는 7만여 명의 수요를 감당할 신규 주택 계획이 아직 없는 상황이다.

상암에 비해 분양가는 비교적 저렴하고 공항철도를 비롯 서울중심가를 잇는 대중교통이 잘 갖춰진 데다 상암, 홍대, 신촌이 가까워 다양한 편의시설과 문화시설을 즐길 수 있는 최상의 주거생활환경을 갖추고 있다.

이 같은 주거요소는 마포일대 20~30대 젊은 대학생과 비즈니스맨은 물론 상암DMC 7만여명의 배후수요까지 흡입할 수 있는 핵심 투자요소다. 대학가 수요와 상암DMC 직장인수요가 풍부하고 2호선 합정역 오피스텔 임대료에 비해 시설과 환경은 좋고 분양가는 저렴해 공실이 거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최근 마포 성산동으로 오피스텔, 아파트 등의 주택수요도 늘고 있는 분위기며, 상암 DMC 주위의 매물들도 덩달아 좋은 분양성적을 보이고 있다. 또 고층을 중심으로 프리미엄이 형성돼 있어 시세차익도 노려볼 만 하다.

부동산관계자는 “오피스텔, 상가 등의 수익형 부동산 시장이 투자 대안으로 각광받고 있어 이러한 분위기는 한동안 지속될 것으로 전문가들은 내다보고 있다”면서 “오피스텔 투자 시에는 주거편의성, 교통, 생활편의시설 등이 잘 조성돼 있는지 인근 직장인과 1~2인 가구 수요가 많은지 지하철역과의 거리 등 직접 현장을 방문해 주위 여건을 체크해봐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 오피스텔은 KB부동산신탁이 시행하고 우남건설이 시공하며 PM 분양대행은 합동투자개발㈜이 담당한다. 모델하우스는 개관은 10월 중순 경이다.
문의 : 02-350-2708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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