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미인대회 참가 미녀 비키니 상의 ‘훌렁~’ 사고
수정 2015-01-27 15:25
입력 2015-01-27 15:25
미인대회 중 비키니 심사에 나선 한 후보자가 불의의 사고(?)를 당하는 순간이 카메라에 포착돼 화제에 올랐다.
최근 미국 연예매체 TMZ는 지난 11일(현지시간) 2015 미스 캘리포니아 USA 대회 중 벌어진 가슴 노출 순간을 영상과 함께 보도했다.
화제의 영상 주인공은 미스 베벌리힐스 출신의 샤넬 리간. 지역 미인대회 우승자 답게 빼어난 미모와 몸매를 자랑하는 그녀는 비키니를 입고 무대에서 워킹하는 도중 상의가 모두 벗겨지는 사고를 당했다.
그러나 리간의 대처는 놀라웠다. 당황하지 않고 비키니 상의 끈을 손으로 잡고는 가슴을 가리고 계속 워킹을 진행한 것. 문제는 여기에 그치지 않았다. 임기응변으로 가슴을 가리기는 했지만 '일부'가 드러났기 때문이다.
당시 무대는 비키니 심사를 위해 열렸으며 관람 중이던 수백 여명의 남성들은 때아닌 '쇼타임'으로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뒤늦게 영상과 함께 이 사실을 보도한 현지언론은 "리간이 사고에도 불구, 끝까지 미소를 잃지않고 무대를 마쳤다" 면서 "이 덕분인지 당당히 4위에 랭크됐다"고 보도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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