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 모나코 ‘6경기 4골’로 조1위 16강행
수정 2014-12-10 16:03
입력 2014-12-10 15:59
'별들의 향연' 챔피언스리그에서 6경기에 4골만을 넣고도 조1위로 16강에 진출한 팀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C조 1위로 조별라운드를 마친 AS 모나코가 그 주인공이다.
AS 모나코는 10일 열린 제니트와의 경기에서 2-0 승리를 거두면서 손흥민이 뛰고 있는 레버쿠젠을 제치고 조1위로 16강에 진출했다. 마지막 라운드에서 기록한 2골을 제외하면 그들은 5경기에서 2골만을 기록중이었다.
4골만 넣고도 조1위를 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원동력은 역시 수비력이다. 그들은 6경기에서 1실점만을 내주며 짠물수비를 자랑했다.
챔피언스리그에서 16강에 조1위로 진출하냐 2위로 진출하냐는 큰 차이를 갖는다. 물론 16강에 진출한 팀들에는 만만한 상대가 없다고 하더라도, 다른 조에서 1위를 차지한 챔피언스리그 우승후보팀을 피할 수 있기 때문이다.
4골만을 넣고도 16강에 진출한 AS모나코가 이번 챔피언스리그에서 어디까지 나아갈 수 있을지 지켜보는 것도 이번 시즌 챔피언스리그의 관전거리다.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inlondon2015
트위터 https://twitter.com/inlondon2015
관련기사
-
에버튼 FW 네이스미스, 실직자 팬들에게 경기 티켓 선물
-
[오피셜] 사우스햄튼, FW 셰인 롱 영입 발표
-
‘제니퍼 로렌스 누드 유포’ 해커 “추가 사진 공개할 것”
-
갓 태어난 아기를 먹으려고 한 엄마…中서 충격 사건
-
엄마 강요로 1800명 남성과 성관계한 여성 사연
-
英축구선수, 금발 미녀와 경기 중 성관계 파문
-
“일상이 화보”…베컴 & 딸 하퍼, 데이트 포착
-
“IS 성노예 9세 소녀, 임신까지…” 충격 증언
-
미녀 배우, 축구스타에 16시간 마라톤 섹스 제안 사연
-
안젤리나 졸리, 난소 제거수술 후 모습 최초 포착
-
사무실서 ‘낯뜨거운 사랑’ 벌인 불륜 커플의 최후
-
남미 톱스타, 봉춤 추다 ‘가슴 보형물’ 터져
-
입에 구더기가...희귀질병 ‘구강 구더기증’
-
지하철안서 잠자는 여대생 성추행…승객은 촬영 만
-
펠레 “EPL, 여전히 최고의 리그”
-
‘전통과 파격’, 아스널 2015/16 유니폼 디자인 유출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