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가 다가왔다” 호날두, 아들과 크리스마스 분위기 만끽
수정 2014-11-22 13:19
입력 2014-11-22 13:19
"크리스마스 시즌이 다가왔다."
스포츠 스타 중 가장 많은 SNS 팔로워숫자를 자랑하는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9, 레알 마드리드)가 벌써부터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만끽하는 사진을 팬들과 공유했다.
호날두는 21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람에 "크리스마스 시기가 다가왔다"는 메시지와 아들과 함께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아들 크리스티아누 주니어와 함께 부자가 같은 포즈를 취한 편안한 모습의 사진이었다.
한편 유럽 언론에서는 내년 1월 12일에 발표되는 2014 발롱도르 수상자가 누가 될지에 큰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해 발롱도르 수상자인 호날두가 다시 수상하는 것이 가장 유력해보이는 가운데 과연 그가 2년 연속 최고의 축구 선수로 인증받을 수 있을지 관심거리다.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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