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속도 30km/h…나무로 만든 전기 자동차
수정 2014-11-02 18:11
입력 2014-11-02 18:10
중국에서 한 남성이 나무를 사용해 전기 자동차를 만들어 화제가 되고 있다.
AFP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중국 북동부 랴오닝성(省) 선양에 사는 목수 리우 푸롱(48)이 특별한 전기 자동차를 완성시켰다.
그는 자신의 재주를 살려 지난 3개월 이상에 걸쳐 이 자동차를 만들었다. 그는 비록 초등학교 밖에 나오지 못했으나 자동차의 주요 부품을 제외한 외관과 헤드라이트 등 나머지를 모두 직접 만들었다.
공개된 사진은 그가 이 자동차를 정비하거나 직접 몰고 도로를 운전하는 모습이다. 이 차량은 완전히 충전했을 때 최고 속도는 시속 30km로 달릴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AFPBBNEWS=NEWS1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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