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서 본 ‘금성과 목성의 만남’
윤태희 기자
수정 2014-08-19 17:57
입력 2014-08-19 00:00
두 행성은 지구에서 관측했을 때의 ‘분리각’이 0.25도까지 접근했다. 앞으로는 점차 멀어져간다.
사진에는 앞쪽으로 헬 게이트 다리, 뒤쪽으로 로버트 F 케네디 다리 너머로 왼쪽에 금성, 오른쪽에 목성이 밝은 보름달처럼 찍혔다.
뉴욕에서는 동트기 전 45분간 두 행성이 관측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번 우주쇼는 미국항공우주국(NASA)이 지난 15일 소식을 발표하면서 알려졌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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