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변기 속 푸틴 얼굴…우크라이나 ‘반러’ 감정 격화
윤태희 기자
수정 2014-07-26 17:42
입력 2014-07-26 00:00
25일 촬영된 사진 속 소변기에는 푸틴 대통령의 얼굴과 함께 “푸틴 후일로”(Putin Huilo)라고 쓰여진 스티커가 부착돼 있다.
스티커에 적힌 이 단어는 우크라이나에서 모욕적인 뜻으로 사용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미 국방부의 한 고위 관계자는 우크라이나에 관한 푸틴 대통령의 군사 개입으로 우크라이나에서 민족주의 감정이 선동하고 있으며 그런 감정이 지역 일대에 확산하면 예측할 수 없는 위험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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