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일즈 언론 “스완지, 기성용 지키고 싶어한다”

수정 2014-07-15 08:57
입력 2014-07-15 00:00
사진설명=스완지가 기성용을 지키고 싶어한다는 기사를 보도한 웨일즈 지역매체(사우스웨일즈이브닝스탠다드) 사진설명=스완지가 기성용을 지키고 싶어한다는 기사를 보도한 웨일즈 지역매체(사우스웨일즈이브닝스탠다드)
지난 시즌 선더랜드에서 임대생활을 보내고 스완지로 복귀한 기성용의 아스톤빌라행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스완지의 지역신문 ‘사우스웨일즈이브닝스탠다드’가 기성용에 관한 소식을 표지에 다루고 나섰다.

해당 매체는 오프라인, 온라인 채널을 통해 “기성용이 아스톤 빌라의 타겟으로 떠오르고 있다”며 “스완지는 다음 시즌 기성용과 함께 하고 싶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고 전했다.

특히 이번 보도는, 기성용이 아스톤빌라로 이적할 경우 스완지가 그의 대체자로 네덜란드 국가대표 요르디 클라시를 노리고 있다는 구체적인 내용까지 함께 실려있어 앞으로의 전개가 어떻게 될지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


한편, 현재 기성용의 아스톤 빌라 행을 제기하고 있는 매체는 스완지 지역지 뿐이 아니다. 아스톤 빌라 소식을 전문적으로 전하는 지역매체들도 기성용이 아스톤 빌라행을 심도있게 다루고 나섰다.

사진=사우스웨일즈이브닝스탠다드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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