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바이에른 뮌헨, ‘유망주 DF’ 베르나트 영입 발표

수정 2014-07-08 09:18
입력 2014-07-08 00:00
뮌헨에 입단하게 된 후안 베르나트(AFP)
현재 세계 최고의 축구팀 중 하나로 널리 인정받는 바이에른 뮌헨이 7일 스페인의 촉망받는 측면 수비수 후안 베르나트(21)를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7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후안 베르나트와 5년 계약을 체결했다”며 “그는 빠르고 태클에 능할 뿐 아니라 공격가담도 뛰어난 선수다”라고 그를 영입한 소감을 전했다.

베르나트는 “뮌헨과 같은 위대한 구단에서 뛰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그는 등번호 18번 유니폼을 입고 뮌헨에서 활약할 예정이다.


한편, 베르나트는 스페인의 U-16 대표팀부터 U-21 대표팀까지를 모두 거치며 전도유망한 측면수비수로 널리 인정받고 있다. 이번 베르나트의 영입으로 뮌헨은 더욱 강한 측면을 보유하게 됐다.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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