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절모보다 뉴에라…힙합래퍼로 변신한 英할배·할매들
윤태희 기자
수정 2014-06-19 10:28
입력 2014-06-19 00:00
사진 속 어르신들은 마치 미국 이스트코스트(동부지역)의 래퍼들처럼 힙합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모델로 기용된 어르신들도 처음에는 우려감을 나타냈다. 하지만 작가가 만들어낸 결과물은 전혀 어색하지 않고 심지어 멋져 보였다.
한편 영국 어르신들이 힙합 래퍼로 변신한 이런 사진은 현지 NE LOVE 매거진을 통해 공개됐으며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을 통해서 소개됐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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