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억짜리 금·다이아 우유병·젖꼭지…누구 입에?
유럽축구통신원 안경남 기자
수정 2014-06-18 10:32
입력 2014-06-18 00:00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고급 이탈리아 유아용품 브랜드인 수오모에서 출시한 명품 아기우유병·젖꼭지 상품을 17일(현지시간) 소개했다,
이 우유병과 젖꼭지는 각각 18캐럿 화이트·핑크 골드와 다이아몬드 장식이 달려있어 보는 것만으로도 고급스러움이 느껴진다. 특히 우유병은 최소 25㎖부터 최대 200㎖까지 5가지 용량으로 나뉘어있어 선택의 폭이 넓으며 젖꼭지에는 아기용 고급 목걸이 상품이 부가되어 있다.
수오모 관계자는 “우리 제품은 실제 예술 작품이다. 우아함과 아름다움이 살아있다”며 “브랜드로써 우리의 목표는 까다롭고 신중한 부모들의 안목을 충족시키는 것이다. 이 제품은 그런 측면에서 고급스러움과 세련미가 공존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해당 제품의 총 가격은 249,000파운드 (약 4억 3,243만 원)다.
사진=데일리메일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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