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공식 SNS “박지성 고마워요”
유럽축구통신원 안경남 기자
수정 2014-05-14 23:45
입력 2014-05-14 00:00
맨유는 박지성이 EPL 우승 트로피를 들고 있는 사진과 함께 “미래에 행운이 함께하길 빌며 함께한 추억에 고맙다”는 메시지를 남겼다. 해당 메시지는 등록된지 5분만에 약 3,000명 가까운 팬들이 리트윗하며 널리 공유되고 있다.
박지성은 2005년 맨유에 입단한 후 200경기 이상을 나서며 리그 우승, 챔피언스리그 우승 등을 차지했다. 특히 맨유에서 뛰는 동안 첼시, 리버풀, 아스널 등 강팀을 상대로 골을 기록하며 강팀에 강한 면모를 보였고 헌신적인 움직임으로 상대팀의 주요선수를 묶는 활약을 자주 보여 팬들 사이에서 널리 사랑을 받았다.
사진=박지성의 은퇴를 기념해 맨유가 남긴 트위터 메시지와 사진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트위터 https://twitter.com/inlondon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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