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0억 별들의 바다…‘은하수’ 생생포착
유럽축구통신원 안경남 기자
수정 2014-05-12 15:23
입력 2014-05-12 00:00
미국 과학전문매체 라이브 사이언스닷컴은 천체 사진작가 애밋 아소크 캠블이 뉴질랜드 해변에서 촬영한 멋진 은하수의 모습을 지난 9일(현지시간) 게재했다.
지난 5일(현지시간), 캠블은 뉴질랜드 오클랜드에 위치한 ‘파키리 해변’에서 그 어느 때보다 신비로운 은하수의 모습을 파노라마로 렌즈에 담을 수 있었다. 10장의 천체사진으로 이어져있는 은하수 파노라마 사진은 금세라도 별들이 쏟아질 것처럼 생생한데 이는 명암대비가 뚜렷한 파키리 해변 하늘의 특성 때문이다. 특히 칠흑같이 어두운 파키리 해변 하늘 때문에 상대적으로 은하수의 빛이 훨씬 두드러져 이런 환상적인 이미지가 촬영될 수 있었다.
사진=Amit Ashok Kamble/라이브 사이언스닷컴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관련기사
-
올해 우주서 찍은 가장 멋진 지구 사진 13선 [NASA 발표]
-
엄마 강요로 1800명 남성과 성관계한 여성 사연
-
남·북극 바뀌는 ‘자기장 역전’, 100년 이내 발생할 수 있다?
-
女 가슴사진 붙인 광고, 하루동안 517건 교통사고 유발
-
ESA 위성이 담은 ‘숨 멎을 듯’ 아름다운 지구
-
하루 100번 시도 때도 없이 ‘남성’ 서는 중년男 사연
-
초기 지구는 지옥 아닌 ‘에덴동산’에 가까웠다 <美연구>
-
알래스카 빙하 26년만에 “1~2km나 후퇴”
-
“1주일에 단 2분 운동, 근력 향상에 효과 있다” <연구>
-
대서양 건너는 사하라 모래 포착
-
호주 상공서 ‘미스터리 불덩어리’ 포착
-
대낮 분수대 위에서 성관계 나눈 철없는 커플
-
멸종 코끼리 친척뻘 300만년 된 ‘마스토돈’ 화석 발견
-
이라크 반군, ‘경찰서장 참수 동영상 공개’…충격
-
한여름 밤에 나타난 ‘천국의 커튼’…신비의 오로라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