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통 번쩍번쩍…세계 최고가 ‘순금 스케이트보드’
유럽축구통신원 안경남 기자
수정 2014-04-16 09:36
입력 2014-04-16 00:00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미국 뉴욕의 한 보드 판매점에 등장한 정체불명 순금 스케이트보드의 상세한 모습을 15일(현지시간) 소개했다.
날렵한 몸체에 동글동글 바퀴가 달려있는 외형은 기존 스케이트보드와 큰 차이가 없지만 이 모든 것을 뛰어넘는 단 한가지의 특징이 존재한다. 바로 이 모든 재질이 순금으로 코팅되어 있다는 것.
멀리서 봐도 번쩍번쩍 황금색으로 빛나는 스케이트보드의 외관은 누가 봐도 매혹적이다. 이런 황금 코팅의 영향으로 이 스케이트보드의 무게는 다른 제품보다 약 80% 더 무겁지만 기능적으로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
그렇다면 이 스케이트보드를 제작한 곳은 어딜까? 보도에 따르면, 순금 스케이트보트의 제작사는 미국 뉴욕의 유명 스케이트보드샵인 ‘SHUT’이며 디자이너 매튜 윌렛의 섬세한 손길이 구석구석 스며있다.
한편 해당 보드의 가격은 약 1,600만원이며 순금 표면 손상 방지를 위한 특수면장갑이 함께 지급된다.
사진=데일리메일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관련기사
-
맥주 마시며 시간 알 수 있는 ‘해시계 맥주잔’ 발명
-
티셔츠 한장이 무려 ‘1억원’…무슨 옷 이길래?
-
공룡 뼈로 만든’ 90억원’짜리 아이패드2 보니…
-
한 병에 15억원짜리 술 등장…어떤 술이기에?
-
세상에 단 하나! ‘12억원’ 넘는 슈퍼카 어떤 차?
-
한 장에 1억원 하는 셔츠, 누가 입나 했더니…
-
1개에 149만원 배구공 만한 ‘금사과’
-
요트 능가하는 ‘초호화 수상 빌라’ 내부 들여다보니
-
8700만원짜리 ‘다이아몬드 눈’ 테디베어
-
밥 먹다 2천만원 짜리 진주 발견 ‘대박’
-
22억원짜리 ‘보드 게임’ 보셨나요?
-
75억원짜리 블루 다이아몬드 “눈에 띄네”
-
18억짜리 반지 화장실에서 ‘깜빡’한 대가는…
-
‘돈 줘도 못산다는’ 그 명품백, 결국…
-
716억원, 중국 최고가에 낙찰된 미술작품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