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서 가장 위험한 ‘악마의 수영장’ 화제
윤태희 기자
수정 2014-04-11 15:39
입력 2014-04-11 00:00
외신에 따르면 최근 페이스북 등 SNS(사회관계망 서비스)상에서 ‘악마의 수영장’에서 한 남성이 절벽 아래로 떨어져 사망했다는 괴소문이 확산하면서 관심을 끌고 있다.
하지만 이 소문은 거짓으로 드러났으며 소문 확산에 기여한 사진은 과거에 찍힌 사진을 교묘하게 합성한 것으로 밝혀졌다.
따라서 자칫 걸음이라도 잘못 내딛으면 폭포 아래로 떨어져 목숨을 잃을 수 있기에 지구 상에서 가장 위험한 수영장으로 유명하다.
실제로 이 수영장에는 수량이 적은 9월부터 10월 사이 건기에만 들어가 볼 수 있다고 한다. 그것도 보트 등을 타고 가까운 리빙스턴 섬에 먼저 도착한 뒤 이 수영장으로 향해야 한다고 전해졌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관련기사
-
슈렉? 꿀벌?…‘페로몬’ 내뿜는 희귀 난초 포착
-
기분 상하기 십상…세계서 가장 불친절한 도시 Top 10
-
변기와 요강 300점! 세계 최대 ‘변기 박물관’
-
세계 최고의 호텔로 꼽힌 ‘통나무집’ <트래블앤레저 발표>
-
꼭 가봐야 할 대한민국 명소 1위 판문점 - 트립어드바이저 선정
-
거리서 온라인서 ‘알몸시위’ 열풍...이유는 ‘분노’
-
‘아스널 레전드’ 라이트 “루니는 월드클래스다”
-
美 팝스타, 가슴 노출 사진 유출 ‘확산’
-
해외여행서 ‘절대 금물’ 제스처 10가지
-
유전개발지에서 석유 대신 공룡화석이 와르르
-
봄에 가기 좋은 세계 여행지 Top 10
-
3초만 늦었어도 목숨이…‘충격 영상’ 공개
-
아들 입에 자물쇠까지 채우고... 끔찍한 아동학대 충격
-
론니 플래닛 선정 ‘2014 최고의 여행지 TOP 10’
-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수영장은 ‘여기’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