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콧, 소년 시절 만난 아내와 득남

수정 2014-04-11 10:58
입력 2014-04-11 00:00
아스널과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의 윙어 티오 월콧이 1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득남 소식을 전해 팬들의 따뜻한 축하를 받고 있다.

월콧은 핀리(Finley)라는 이름의 남자 아이가 태어났다는 소식을 전하면서 “엄마, 아빠가 된다는 것이 놀랍다”며 “아이를 아주 사랑한다”는 짧은 메시지를 남겼다.

월콧은 2004년, 사우스햄튼 유스 시절 당시 학생이었던 멜라니 슬레이드와 만난 뒤 9년을 연애 끝에 결혼에 성공했다. 결혼전까지 예쁜 미모를 가진 여자친구와 십대 소년일 때부터 장기간 연애하고 있는 것에 많은 팬들이 관심을 보였다.


축구팬들은 페이스북 및 SNS 채널을 통해 월콧의 득남 소식을 축하하며 그의 성공적인 그라운드 복귀를 기원하는 메시지를 남기고 있다.

첫번째 사진= 지난해 이탈리아에서 가진 결혼식에서의 월콧 부부(출처 데일리미러)

두번째 사진= 득남 소식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알리고 있는 월콧(월콧 페이스북)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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