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팝스타, 가슴 노출 사진 유출 ‘확산’
윤태희 기자
수정 2014-04-05 11:47
입력 2014-04-03 00:00
사이러스가 최근 발표한 싱글앨범 ‘어도어 유 - 리믹스 버전’을 위해 촬영했던 자켓 사진의 원본이 유출됐다고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이 보도했다.
유출된 사진은 사이러스가 긴 흑발에 토플리스 차림으로 백마 동상 위에 거의 엎드리듯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으로, 해외 음악 커뮤니티(idolator.com)와 트위터 등을 통해 확산 중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 사진은 오른쪽 가슴이 고스란히 드러나 있어 이를 크롭과 클로즈업 등을 사용해 수정한 공식 사진이 지난 2월 정식으로 공개된 바 있다.
유출 사진의 수위까지는 아니지만 사이러스는 이미 과격한 노출과 엽기적인 공연 퍼포먼스 등을 일삼는 노이즈 마케팅으로 세간의 주목을 받아왔다.
이에 대해 미국의 온라인잡지 ‘너브’는 사이러스 측이 홍보를 위해 비공개 사진을 일부러 유출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한편 사이러스는 지난 3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투어 공연을 다녀오니 자신의 애견이 죽어 마음이 아프다는 글을 올린 바 있다. 사이러스는 미국 보스턴 공연을 앞두고 있다.
사진=너브(유출된 이미지를 수정한 것)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관련기사
-
보트 프로펠러에 상처입은 고래 ‘충격’
-
낚시로 잡은 길이 5m 무게1200kg 귀상어
-
수컷없이 4년연속 ‘처녀생식’한 희귀 상어
-
‘투표하면 미녀여친 생기나?’…러시아 선거 광고 논란
-
‘바다 최강’ 범고래, 상어떼 습격 장면 포착 충격
-
“뚱보 싫어”…여친 이별선고에 몸짱 된 의대생
-
25년간 ‘피자’만 먹은 남성 “가장 맛있는 피자는…”
-
슈렉? 꿀벌?…‘페로몬’ 내뿜는 희귀 난초 포착
-
아들 쏜 84세男, 11세 손자 총에 맞아 사망- 미국
-
벵거 “맨유 우승경쟁 복귀, 새 시즌 EPL 우승후보는 6개팀”
-
뉴욕서 괴한이 도끼로 경찰들 습격 충격
-
[이일우의 밀리터리 talk] ‘서울 불바다’ 리턴즈, 하지만…
-
지하철에서 음란행위 변태남, 시민들에게 검거돼
-
엄마 강요로 1800명 남성과 성관계한 여성 사연
-
550㎏ 괴물악어 생포…주둥이에 핏자국 선명
-
죽은 신생아만 입양하는 여자, 사연 알고 보니...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