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라이니는 명백한 퇴장감이었다” <英 언론>
윤태희 기자
수정 2014-03-27 23:25
입력 2014-03-27 00:00
맨체스터 더비는 맨시티의 완승으로 끝났지만, 경기 후에도 한 장면에 대한 판정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전반전 30분에 나왔던 맨시티 수비수 파블로 사발레타에 대한 맨유 미드필더 마루앙 펠라이니의 팔꿈치 가격 장면에 대한 논란이다.
이 장면이 다시 한 번 팬들의 비판대상이 되고 있는 것은, 비디오 동영상을 통해 보면 명백히 펠라이니가 사발레타를 고의적으로 가격한 것으로 보이는데도 불구하고 펠라이니 본인이 경기 후 데일리메일과의 인터뷰를 통해서 “고의로 한 것이 아니며, 사발레타가 내 팔꿈치를 향해 달려들었다”고 말했기 때문이다.
펠라이니의 인터뷰 내용이 공개된 이후 축구팬들은 다시 한 번 SNS 등을 통해서 펠라이니에 대해 ‘믿을 수 없는 행동과 발언’이라며 비판을 하고 있다.
사진=스카이스포츠 방송화면(위), 트위터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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