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최고 미녀 요가 강사, 육감 몸매 보니…
윤태희 기자
수정 2014-03-26 19:01
입력 2014-03-26 00:00
중국오락망 등 현지매체에 따르면 무치미야는 최근 타이완에서 열린 한 행사에 참석, 몸매가 훤히 드러나는 아름다운 드레스 차림의 모습이 공개돼 해외 네티즌을 중심으로 크게 주목받고 있다.
중국 윈난성 추슝시 출신인 무치미야는 날씬하면서도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유명하다. 그녀는 14세 때 TV 광고를 찍으며 모델로 데뷔, ‘뉴트로지나’ ‘조니 워커’ 등 글로벌 브랜드 모델로 활동하며 이름을 알렸다.
밝고 건강하며 우아한 동양적 분위기 속에 세련된 현대적 분위기를 겸비한 그녀는 17세 때 우연히 요가를 시작한 이래 ‘건강한 삶’과 ‘세련된 삶’이라는 생활 방식을 제창하고 요가가 지닌 건강적 이념이나 긍정적인 생활 태도를 대중에게 널리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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