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북런던은 ‘레드’다”
구본영 기자
수정 2014-03-17 11:22
입력 2014-03-17 00:00
아스널은 이번 시즌 토트넘과 가진 3차례의 경기(리그 2회, FA컵 1회) 모두 승리를 거뒀으며, 리그에서도 이미 토트넘이 남은 기간 아스널과의 뒤집기는 사실상 불가능해진 상황이다. 현재 아스널이 29경기를 치른 가운데 승점 62점, 토트넘은 30경기를 치른 가운데 53점의 승점을 기록하고 있다.
한편 이번 트윗은 두 팀의 오래된 지역 라이벌 관계에 따른 것으로, 양팀은 이번 북런던더비를 두고 토트넘의 셔우드 감독이 아스널 팬이라는 사실을 비롯해 다양한 면에 대해 신경전을 벌였다.
이번 승리로, 아스널은 벵거 감독의 지휘 아래서 단 한 차례도 토트넘보다 낮은 순위로 리그를 끝낸 적이 없는 기록을 이어갈 것이 확실시됐다.
사진= 북런던더비 승리 이후, 아스널의 공식 트위터 계정에서 전송한 메시지(아스널 트위터)
이성모 스포츠 통신원 London_2015@naver.com
관련기사
-
벵거 “야야 투레 놓친 것, 가장 큰 후회”
-
세계에서 1등한 가장 맛있는 치즈는 ‘이것’
-
아이스크림 왜 안 사! 남친 車에 불 지른 女
-
‘위기의 남자’ 모예스 감독, 카가와 기용 예고
-
‘1초’ 차이로 비명횡사 면한 철길男…충격 영상
-
박치기로 기왓장 깨는 미녀 화제
-
머리는 ‘둘’ 몸은 ‘하나’인 女샴쌍둥이 출생
-
브라질 월드컵 일본 국가대표 마스코트는 ‘피카츄’
-
1분 만에 가능한 역대 최고의 운동법은?
-
몸으로 실점 막은 코시엘니에 ‘찬사’... “EPL 최고 중앙수비수”
-
스페인 경찰, 시위 중 ‘헐벗은’ 스트립걸 동원
-
‘예열 완료’ 류현진, 호주 개막전 변수는
-
실종 말레이機 조종사들이 범인? CNN 영상 화제
-
“대기오염 심할수록 자폐증 아이 多” (美 연구)
-
‘러브콜 쇄도’ 파비안스키, 아스널 재계약 거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