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켜보고 있다” 치타의 ‘오싹 눈빛’ 포착
구본영 기자
수정 2014-03-14 19:11
입력 2014-03-14 00:00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아프리카 탄자니아 세렝게티 국립공원 사파리 여행객의 차량을 들여다보는 어린 치타의 생생한 모습을 13일(현지시간) 공개했다.
한 남성 사파리 여행객의 뒷모습을 응시하는 치타의 눈빛은 야성과 호기심이 공존해 흥미로움을 유발한다. 최고시속 110㎞로 달리며 아프리카 먹이사슬 상위권에 포진 중인 위협적인 맹수가 자신을 바라보고 있다면 누구라도 섬뜩함을 느낄 것이다.
사진=Caters News Agency/데일리메일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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