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 압박 실시간 체크’+‘스스로 충격 흡수’…스마트 헬멧 화제
구본영 기자
수정 2014-03-13 10:15
입력 2014-03-13 00:00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12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이 헬멧의 이름은 ‘Skull Orbic H.I. MIPS 헬멧’으로 스웨덴 ‘POC’사가 개발했다.
이 ‘스마트 헬멧’은 착용 개개인의 특성에 일일이 다르게 적용되는 맞춤형 보호시스템을 갖추고 있다는 점에서 기존 헬멧과 차별화된다. 예를 들어, 착용자의 ‘머리 손상 정도’를 체크해주고 이에 맞춰 세분화된 보호기능이 작동되는 것이다.
한편 해당 헬멧은 가격은 480달러(약 51만원)이며 올 가을 출시될 예정이다.
사진=POC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