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서 제일 비싼 ‘아이폰’, 다이아만 700개!
구본영 기자
수정 2014-03-09 18:35
입력 2014-03-09 00:00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보석전문 업체 앨커미스트 런던(Alchemist London)이 제작한 ‘밀리언달러 아이폰’의 모습을 5일(현지시간) 공개했다.
이름 그대로 이 아이폰은 보기만 해도 눈이 부신 초고가의 보석들로 장식돼있다. 테두리는 24캐럿 순금으로 만들어져있고 여기에는 700개의 다이아몬드가 촘촘히 박혀있다. 내비게이션 버튼 또한 24캐럿 순금이다. 압권은 뒷면의 애플로고다. 아이폰의 상징과도 같은 이 로고는 오직 53개의 다이아몬드로만 만들어졌다.
한편 이 제품은 충전기, USB 케이블, 전용 케이스가 동봉된 박스세트로 판매되며 가격은 100만 달러(약 10억 7,000만원)다.
사진=앨커미스트 런던(Alchemist London) 공식홈페이지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관련기사
-
[포토]”가슴 만지고 기부 하세요” 女배우들 이색 캠페인
-
아편 마약 중독된 코끼리들 충격…”바나나에 섞어 먹여”
-
애플워치, 배터리 지속 시간은 달랑 하루?
-
야한 동성애 우표 발행...전세계서 주문 쇄도
-
아이폰6에 삼성 등 경쟁사가 던진 ‘조롱’ 모아보니
-
볼리비아서 암투병 9살 경찰경위 탄생
-
‘아이폰6’ 관심 훔쳐 애플 울린 ‘스카프 남자’ 화제
-
아이폰6 리뷰 영상도 유출…아이폰5S와 비교보니
-
클럽 앞 야외주차장서 집단 성관계 충격
-
아이폰6 구동 영상 속속 유출…헬스케어 앱 조작까지
-
아이폰6, 9월 19일 출시?…美 통신사 문서 유출
-
NY 애플스토어 앞, 아이폰6 사려고 벌써 줄 서
-
日 AV배우, 中대학 성교육 강의 결국…
-
댄스 중 가슴이…‘세계서 가장 매력적인 여성’ 노출 사고
-
테일러 스위프트, 흑인과 ‘섹시춤’ 췄다가 논란
-
“카타르 월드컵 살인 더위, 관중들도 위험” (獨 연구)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