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기자가 찍은 UFO사진, 정체는?
수정 2014-09-29 20:20
입력 2014-01-24 00:00
한 사진기자가 촬영한 사진에 정체를 알 수 없는 비행물체가 포착돼 화제다.
관심이 쏠리고 있는 사진은 페루 리마에서 현직 사진기자가 찍었다. 기자는 11일(현지시간) 밤 페루의 수도 리마에서 중심지로 나갔다.
리마의 대성당과 정부청사에 있는 쪽으로 방향을 잡은 기자는 연속 촬영을 시작했다.
기자는 찍은 사진을 확인하다가 깜짝 놀랐다.
정부청사와 대성당 위로 4개 물체가 떠있는 모습이 선명하게 사진에 남은 것이다.
연속으로 찍은 사진을 비교해 보니 물체의 위치는 약간씩 변하고 있다. 사진을 찍는 동안 의문의 물체가 이동했다는 얘기다.
사진을 보면 의문의 물체는 타원형으로 하늘색 빛을 띠고 있다.
사진이 공개되자 미확인비행물체(UFO)가 찍힌 것이 맞다는 주장이 나오기 시작했다.
전문가들은 아직 신중한 입장이다.
페루의 한 UFO 전문가는 “렌즈 플레어 현상이 아닌 것은 분명한 듯하다.”며 “실제로 UFO가 찍힌 것인지 확인하기 위해선 정밀한 분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사진=비너스알바라도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관련기사
-
스튜어디스 ‘성접대 논란’ 일파만파…진실은?
-
흉악 은행 강도 잡아보니 ‘명문대 출신 변호사’
-
‘셀카’ 때문에 들통난 소녀강도들의 완전범죄
-
키스도중 남편 혀 절단낸 ‘섬뜩 아내’
-
“감옥에서만 50년”…75세 노인 13번째 철창행
-
스쿨버스 운전자, 학생들 앞서 10세에 ‘몹쓸짓’
-
신이 내린 ‘암기천재’ 절도범 전락
-
“너도 귀 잘라!”…피해자 처럼 죗값 치른男
-
이집트 재벌, 살인교사 혐의로 사형선고 받아
-
판사의 위엄…썩소지은 성추행범에 ‘576년형 선고’
-
빈 라덴 이어 FBI ‘10대 수배자’ 오른 범죄자는 누구?
-
두 얼굴의 사나이 수배…낮엔 교수, 밤엔 갱두목
-
30년간 감옥에 ‘99번’ 갇힌 40대 남성
-
공포의 브라질 난장이, 쓰레기통서 비참한 최후
-
10대 소년, 여자 살해뒤 나체시신사진 유포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