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 1억 5000만원…‘금’으로만 만든 드레스 화제
수정 2015-01-02 15:21
입력 2014-01-01 00:00
우리 돈으로 1억 5,000만 원에 달하는 황금 드레스가 언론에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31일자 보도에 따르면 터키의 한 보석세공사가 총 3kg에 달하는 금만을 사용해 특별한 드레스를 만들어 공개했다.
터키 이즈미르 기반의 장인 아메트 아타칸은 손수 총 7만 8000개의 금 조각을 사용해 그물 구조처럼 이어 붙여 이 화려하고 사치스러운 드레스를 만들었다.
민소매인 이 드레스의 디자인은 심플한 편이지만, 깊이 팬 V자형 네크라인이나 짧은 밑단은 옷감으로 만든 드레스만큼 정교하다.
하지만 사진을 통해 공개된 해당 드레스는 무려 30만 리라(한화 약 1억 4,780만 원)라는 엄청난 가격에도 이미 팔렸다고 한다.따라서 장인 아메트 아타칸은 올해 황금 드레스를 10벌까지 생산해 판매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멀티비츠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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