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원종합건설, 독도장학재단·독도여행캠프 만든다
운영자 기자
수정 2013-10-31 20:18
입력 2013-10-25 00:00
독도장학재단설립, 독도 연수 등 독도지킴경영 실천 뜻 밝혀
독도 지킴 경영은 기업 경영 전반에 독도 수호 지침을 마련하고 직원들의 독도 수호 의지를 북돋고 운영 수익을 독도 수호 운동에 기부함으로써 독도 주권 운동에 힘을 보태는 경영 방침을 뜻한다.
이에 따라 제원종합건설은 △독도장학재단을 설립해 건설사 운영 수익 10%를 기부 △독도 여행 캠프 지원 △전 직원 입사 시 독도 연수 △ 전 직원에 독도 산업 현장복 지급 △독도 지킴 경영 위원회 설립 등 구체적인 경영 방침을 통해 독도 지킴 경영을 실천해 나가게 된다.
또한 제원종합건설은 2013년을 독도 지킴 경영 원년의 해로 선포하고, 내년 초 독도를 방문해 독도 경영 팻말을 세운다. 아울러 서울시 강서구 내 기업인들을 주축으로 꾸려질 독도 지킴 경영 위원회를 통해 독도 지킴 경영을 전국적으로 확산해나간다는 계획이다.
제원종합건설 오치복 회장은 “기업 활동은 나라가 건재할 때 가능하다”면서 “독도 지킴 경영을 통해 독도와 나라 지키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한편 제원종합건설은 ‘신의’, ‘성실’, ‘도전’을 경영 이념으로 국내 종합 건설 시장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건설업체다. 현재 독도 수호 운동, 남북 평화 운동 등 애국 운동을 통한 사회 공헌 활동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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