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굴데굴’ 구르며 웃는 물범 화제
윤태희 기자
수정 2014-01-07 18:13
입력 2013-10-19 00:00
데굴데굴 구르듯이 웃는 물범이 인터넷상에서 화제다.
18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이 물범은 미국 캘리포니아주(州) 샌프란시스코의 관광명소 피셔맨스워프에서 찍혔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이 물범이 마치 사람처럼 데굴데굴 구르며 웃는 것처럼 보인다.
이 같은 순간을 포착한 사진작가 베로니카 크래프트는 당시 자신이 사진을 찍기 전까지 속으로 물범이 웃음을 멈추지 말길 바랐다고 한다.
베로니카는 “그가 카메라를 보고 우스꽝스러운 표정을 짓거나 나를 보고 웃는 것처럼 여겨졌다”면서 “사람이 웃기다고 생각했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한편 사진 속 물범은 잔점박이물범(Harbour Seal)으로 썰물 때 일광욕을 즐기는 것으로 유명하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18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이 물범은 미국 캘리포니아주(州) 샌프란시스코의 관광명소 피셔맨스워프에서 찍혔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이 물범이 마치 사람처럼 데굴데굴 구르며 웃는 것처럼 보인다.
이 같은 순간을 포착한 사진작가 베로니카 크래프트는 당시 자신이 사진을 찍기 전까지 속으로 물범이 웃음을 멈추지 말길 바랐다고 한다.
베로니카는 “그가 카메라를 보고 우스꽝스러운 표정을 짓거나 나를 보고 웃는 것처럼 여겨졌다”면서 “사람이 웃기다고 생각했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한편 사진 속 물범은 잔점박이물범(Harbour Seal)으로 썰물 때 일광욕을 즐기는 것으로 유명하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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