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라치] ‘세계서 가장 섹시한’ 스칼렛 요한슨 유년 사진 공개

구본영 기자
수정 2013-10-08 18:07
입력 2013-10-08 00:00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 할리우드 배우 스칼렛 요한슨(28)의 어린시절 사진이 공개돼 관심을 끌고있다.

지난 7일(이하 현지시간) 할리우드 연예매체 스플래시는 요한슨의 어린시절 모습이 담긴 가족앨범을 단독 공개했다. 행복한 가족의 모습이 담긴 이 사진들은 미국 뉴욕에서 촬영됐으며 매체는 이중 일부를 입수해 보도했다.




한편 같은날 미국 잡지 에스콰이어는 현존하는 여성 가운데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으로 요한슨을 선정했다. 지난 2006년에도 선정된 바 있는 요한슨은 이번에 다시 이름을 올려 처음으로 가장 섹시한 여성에 2번이나 선정된 여성이 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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