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 좀 타는데!…최고의 서핑 견공 뽑는 대회 개최

윤태희 기자
수정 2013-10-01 18:22
입력 2013-10-01 00:00
서핑보드 좀 탄다는 견공들이 한데 모여 장기를 뽐내는 대회가 열려 눈길을 끌었다.

2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州) 서남부 헌팅턴 비치에서 ‘제5회 서프 시티 서프 도그 대회’가 개최됐다고 이날 미국 언론들이 보도했다.

이 대회는 매년 이맘때 이 해변에서 열린다고 한다. 수천여 명의 관중이 모인 가운데 수십 마리의 견공이 서로의 서핑 실력을 겨룬 것으로 전해졌다.


공개된 사진 속 견공은 거센 파도에도 서핑보드 위에서 안정감 있게 균형을 잡으며 수준급의 파도타기 실력을 보여준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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