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종류의 다른 사과가 한 그루 나무에
구본영 기자
수정 2013-10-22 18:08
입력 2013-09-30 00:00
한 그루의 사과나무에서 각각 다른 250종의 사과가 열려 화제다.
영국 잉글랜드 웨스트 서섹스에 사는 남성 폴 바넷(40)은 자신의 집 정원에서 20년간 이 사과나무를 키웠다. 이 사과나무는 가지가 넓게 펼쳐져 있어, 부러지지 않도록 많은 나무 막대기를 이용해 가지를 받치고 있다.
그는 매년 겨울 종류가 다른 사과나무를 접목하며 20년 동안 정성스럽게 사과나무를 키웠고, 그 결과 올해에는 무려 250종류의 사과를 수확할 수 있었다.
나무의 주인인 폴은 “다양한 종류의 사과를 재배하고 싶었지만 정원의 면적에는 한계가 있어 한 그루의 나무에서 여러 종류의 사과를 만드는 방법을 택했다”고 했다.
정선미 인턴기자 j2629@seoul.co.kr
영국 잉글랜드 웨스트 서섹스에 사는 남성 폴 바넷(40)은 자신의 집 정원에서 20년간 이 사과나무를 키웠다. 이 사과나무는 가지가 넓게 펼쳐져 있어, 부러지지 않도록 많은 나무 막대기를 이용해 가지를 받치고 있다.
그는 매년 겨울 종류가 다른 사과나무를 접목하며 20년 동안 정성스럽게 사과나무를 키웠고, 그 결과 올해에는 무려 250종류의 사과를 수확할 수 있었다.
나무의 주인인 폴은 “다양한 종류의 사과를 재배하고 싶었지만 정원의 면적에는 한계가 있어 한 그루의 나무에서 여러 종류의 사과를 만드는 방법을 택했다”고 했다.
정선미 인턴기자 j2629@seoul.co.kr
관련기사
-
비타민의 여왕 ‘파인애플’ 이렇게 먹으면 ‘독’-장·단점 분석
-
무려 5배…거대 아보카도 ‘아보질라’ 등장
-
첨가물만 6가지…맥도날드 감자튀김 재료는 17가지 충격
-
350년전 아이스초콜렛 음료엔 얼음 대신 눈 넣었다
-
자로 잰듯 절반만 빨갛네…‘아수라백작’ 사과 눈길
-
꼭지 하나에 수박 2개 희귀 ‘쌍수박’ 中서 발견
-
설익은 딸기?…파인애플맛 ‘흰색 딸기’ 화제
-
껍질 하나에 바나나 2개… ‘1+1’쌍바나나 발견
-
한쪽은 빨간색, 한쪽은 녹색…돌연변이 사과
-
‘미니 부처’ 모양의 먹는 배 中서 출시
-
“맛은 어때?”…20분의 1 크기 ‘초미니 수박’
-
‘검은색 돌연변이형 배추흰나비’ 日서 발견
-
바나나에 모차르트 음악 들려주면 당도가…
-
“애플 로고 좋아”…진짜 사과로 만든 블로거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