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 전망대 ‘트롤퉁가’서 촬영한 아찔 포즈
구본영 기자
수정 2013-09-25 17:53
입력 2013-09-25 00:00
강심장을 가진 사람들이 아니면 흉내내기 힘들것 같은 이 장면은 사실 이곳을 찾아오는 전세계 관광객들이 한번쯤 따라해보는 필수 포즈다.
노르웨이 오다의 산중에 위치한 트롤퉁가(Trolltunga)는 약 700m 높이로 북유럽 전설에 나오는 거인의 이름인 트롤과 혀를 뜻하는 퉁가를 합쳐 지어졌다.
실제로 트롤퉁가는 거인이 혀를 내밀고 있는 것 처럼 보여 그 특이한 모습과 환상적인 경치로 전세계 관광객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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