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라치] ‘꽃보다 할배’ 대배우 숀 코네리 포착
구본영 기자
수정 2013-09-05 17:31
입력 2013-09-05 00:00
영국출신의 대배우 숀 코네리(83)가 지난 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한 거리를 걷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최근 알츠하이머 병에 걸렸다는 소문이 나돌았던 코네리는 이날 건강한 모습으로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내 그간의 루머를 일축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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