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캠퍼스서 ‘노상방뇨’ 한 ‘노팬티’女 체포
구본영 기자
수정 2013-09-04 14:04
입력 2013-09-04 00:00
황당한 사건은 지난 29일(현지시간) 저녁 미국 센트럴 플로리다 대학 캠퍼스에서 발생했다. 올해 20세의 크리스틴 존슨으로 알려진 이 여성은 만취한 채 교내 주차장에서 볼일을 보다 순찰중이던 경찰에게 발각됐다.
놀라운 것은 존슨이 하의를 전혀 입지 않았다는 사실. 경찰은 곧바로 공공노출과 노상방뇨 혐의로 체포에 나섰으나 존슨은 거세게 저항했다.
플로리다 경찰은 “존슨이 체포에 불응하며 욕을 하고 폭력을 휘둘렀다” 면서 “힘으로 제압한 후 체포했으며 공무집행 방해죄까지 추가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여성은 학교 측과는 관련이 없으며 이날 열린 풋볼 경기를 보기 위해 온 것 같다”고 덧붙였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관련기사
-
산타할아버지는 아무나하나?…산타 훈련 영상 화제
-
벨소리 테러…어느 바이올리니스트의 ‘멋진 복수’
-
뉴욕 상공에 슈퍼맨?…인간 닮은 비행체 눈길
-
‘눈썹’으로 춤추는 소녀 영상 인기
-
옹알이 랩하는 2살 꼬마, 인터넷스타 등극
-
투명인간?…타이완서 ‘무인’ 오토바이 CCTV 포착
-
“아빠보다 100만달러!”…돈 밝히는 생후 16개월 아기
-
헛다리 골키퍼 ‘최악의 실수’ 영상 화제
-
8살 英소녀, 현란한 기타 실력 화제
-
최고의 자살골?…스콜피언킥 영상 화제
-
빈병위 푸시업도 거뜬히…세계 최강 꼬마 화제
-
‘투표하면 미녀여친 생기나?’…러시아 선거 광고 논란
-
온 집안이 밀가루투성이…말썽꾸러기 두 아들에 경악
-
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올빼미 ‘몰라’ 화제
-
땅 위를 걷는 희귀 ‘문어’ 포착…물밖 나온 원인은?
-
(영상)돌멩이로 퉁퉁…저글링하는 수달 포착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