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 타고 달리며 모유 수유하는 엄마 ‘위험천만’
구본영 기자
수정 2013-09-17 17:42
입력 2013-08-31 00:00
오토바이를 타고 도로를 달리며 아이에게 수유하는 여성의 사진이 화제라고 중국 신원천바오(新聞晨報)가 30일 전했다.
한 네티즌이 올린 이 사진은 허난(河南)성 위저우(禹州)시의 거리에서 찍힌 것으로, 젊은 여성이 오토바이를 운전하며 상의를 걷어 올려 아이에게 모유를 수유하는 장면이 담겨있다.
이 사진을 본 현지 네티즌들은 “엄마의 사랑은 역시 위대하다”며 칭찬하는가 하면, “아이가 너무 위험하다”와 같은 비판의 의견을 남기기도 했다.
정선미 인턴기자 j2629@seoul.co.kr
한 네티즌이 올린 이 사진은 허난(河南)성 위저우(禹州)시의 거리에서 찍힌 것으로, 젊은 여성이 오토바이를 운전하며 상의를 걷어 올려 아이에게 모유를 수유하는 장면이 담겨있다.
이 사진을 본 현지 네티즌들은 “엄마의 사랑은 역시 위대하다”며 칭찬하는가 하면, “아이가 너무 위험하다”와 같은 비판의 의견을 남기기도 했다.
정선미 인턴기자 j2629@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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