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일이야?폭풍이야?’위엄 쩌는’ 뉴펀들랜드 안개
임창용 기자
수정 2022-10-12 10:47
입력 2013-08-25 00:00
영상에는 이를 촬영한 이가 “금방이라도 삼켜버릴 것 같다.믿을 수 없다’ 등 놀라움을 금치 못하는 음성이 포함돼 있다.
영상이 찍힌 뉴펀들랜드 해안의 그랜드 뱅크스는 따뜻한 만과 차가운 반도의 공기가 충돌해 섞이면서 짙은 안개를 만들어내는 곳으로, 1년중 200일 이상 안개로 덮여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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