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女 과도한 입꼬리올림 성형에 해외네티즌 경악
윤태희 기자
수정 2013-10-01 13:45
입력 2013-08-23 00:00
국내에서 공공연하게 행해지고 있는 입꼬리올림술이 해외 유명 소셜사이트에 과장되게 공개되면서 네티즌은 물론 언론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17일 미국 최대 소셜사이트 레딧닷컴에는 한 사용자(아이디: ainthisomeshit)가 당신의 입꼬리를 올려주는 새로운 성형수술이 아시아에 있다면서 사진공유 사이트 임구르를 통해 관련 사진을 공개해 해외 네티즌들을 경악게 했다.
주로 한국에 관한 게시글을 올린 이 사용자가 올린 이 사진은 국내 블로그와 카페 등을 통해 공유됐던 한 여성의 부자연스러운 얼굴로 입꼬리가 과장되게 올라가 있어 사진을 수정한 의혹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하지만 이를 여과 없이 접한 해외 네티즌들은 마치 한국 여성들이 이처럼 무리하게 입꼬리를 올리는 성형이 현재 유행하고 있는 것처럼 이해하고 있다.
실제로 미국의 허핑턴포스트, 영국의 데일리메일, 심지어 가까운 일본의 한 인터넷매체를 통해 전해진 보도 내용으로는 이 수술이 한국 여성들 사이에서 조커처럼 영원한 미소를 얻기 위해 은밀하게 시행되고 있다고 소개했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지난 17일 미국 최대 소셜사이트 레딧닷컴에는 한 사용자(아이디: ainthisomeshit)가 당신의 입꼬리를 올려주는 새로운 성형수술이 아시아에 있다면서 사진공유 사이트 임구르를 통해 관련 사진을 공개해 해외 네티즌들을 경악게 했다.
주로 한국에 관한 게시글을 올린 이 사용자가 올린 이 사진은 국내 블로그와 카페 등을 통해 공유됐던 한 여성의 부자연스러운 얼굴로 입꼬리가 과장되게 올라가 있어 사진을 수정한 의혹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하지만 이를 여과 없이 접한 해외 네티즌들은 마치 한국 여성들이 이처럼 무리하게 입꼬리를 올리는 성형이 현재 유행하고 있는 것처럼 이해하고 있다.
실제로 미국의 허핑턴포스트, 영국의 데일리메일, 심지어 가까운 일본의 한 인터넷매체를 통해 전해진 보도 내용으로는 이 수술이 한국 여성들 사이에서 조커처럼 영원한 미소를 얻기 위해 은밀하게 시행되고 있다고 소개했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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